할 이야기는 많은데 막상 쓰는 이야기는 힘들다는 푸념이라니.나도 참 못났나보다..변할 건 없는데.. 다시 돌아오자 옭죄는 듯한 고통이라니..괜찮을거야... 다 괜찮아..
어머님 제사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