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 이야기는 많은데 막상 쓰는 이야기는 힘들다는 푸념이라니.

나도 참 못났나보다..

변할 건 없는데.. 다시 돌아오자 옭죄는 듯한 고통이라니..

괜찮을거야... 다 괜찮아..

My IDEA l 2008/04/20 22:18

어머님 제사..

Schedule l 2008/04/05 2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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